배너
뉴민주광장의정칼럼통일마당재외국민참정권세계한인소식민주회의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 세계경제포럼 사진방
사진모음  
편집:단기 4351.01.18 14:08 (서기 2018)
재외국민참정권
사진모음
2015년 정관 개정안 보기
기사제보
HOME > 재외국민참정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악가 조수미씨도 파리에서 한 표 행사
<포토모음> 재외국민 158개 공관서 총선투표 시작하다
 
민주회의 기사입력  2012/03/28 [16:45]
▲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도 30일 프랑스 파리대사관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 모범을 보였다.   ©민주회의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4.11 총선 재외국민 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반 총장은 31일(현지시간) 부인 유순택 여사와 함께 뉴욕총영사관 투표소를 찾았다.  / 사진 : 뉴욕총영사관

 
▲  28일 아침,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 상황을 점검한  이수길 호주 민주연합 대표 (왼쪽)   © 호주 민주회의
 
▲  홍콩 민주연합 이근우 대표    ©  홍콩 민주회의
 
▲  이근우 홍콩민주연합 대표는 이번 홍콩 투표소 참관인으로 참여했다.      © 홍콩 민주회의
▲  가족단위로 투표소를 찾는 홍콩 유권자   ©  홍콩 민주회의
▲   아이들도 즐거운 표정입니다.   ©  홍콩 민주회의

▲   광저우 민주연합 서창호 대표가 광저우 재외공관 투표소 제 1호 투표자를 기록.   © 광저우 민주회의

▲  158개 공관중 가장 많은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을 기록한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우수근 상하이 민주연합 대표    © 상하이 민주회의
 
▲  라오스 정우상  한인회장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봉투에 넣고 이를 다시 투표함에 넣고있다.   © 라오스 민주회의
▲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관 재외투표소의 투표 전체 과정을 참관 중인 민주당 추천 투표 참관인 고혜숙 씨와 조인숙 씨 . 투표 참관인은 6일 동안 투표소에서 근무한다. © 체코 민주회의
▲  체코 대사관 투표소에세 현주 거주자 중 첫 번째로 투표를 마친 이현우씨.  이현우씨는 체코영주권자로 한국내 지역구 국회의원 투표는 하지 않고 정당 비례 투표만 할 수 있다.   © 체코  민주회의
 
 
▲  프랑스 대사관에 마련된 투표소 앞에서 황희경 재외선관위원이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황희경 선관위원은 민주당이 추천한 현지 거주자다.  민주당은  재외국민 전체 85% 거주에 해당하는 61개 재외공관 투표소에 선관위원을 추천했다.  ©  프랑스 민주회의
▲  중국 심양총영사관 투표소 준비완료. 중국내 재외공관투표소는 외곽경비도 삼엄하다.   © 중국심양 민주회의
 
▲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재외투표소 앞.  호치민 민주연합 임원들이 인증사진. 왼쪽 첫번째 양철수 대표  © 베트남 호치민 민주회의

▲  호치민 한인사회의 재외국민투표 참여율이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    © 베트남 호치민 민주회의
 
 
▲  중국 북경투표소 투표함. 북경 투표소는  한국의 주요언론들의 취재장소가 됐다.     ©  중국 북경 민주회의

▲  중국 북경재외투표소 모습   ©  중국 북경 민주회의
▲  주중 대사관직원들과 선관위원 투표참관원 등이 투표진행상황을 점검   ©  중국 북경 민주회의
▲  한국 KBS 취지팀이 북경 투표소에 도착, 카메라에 투표진행상황을  찍었다.   ©  중국 북경 민주회의
 
▲  북경 재외투표소에서는 투표 첫날 150여명이 투표소를 찾았다.   정태진 북경투표소 선관위원도 알단  국외부재자로 한표 찍고 업무를 지원.  ©  중국 북경 민주회의
 
▲  청도공단이 있는 중국 청도 투표소 관계자들이 투표자를 기다리고 있다.    ©  청도 민주회의
▲  드디어  한 분이 도착해서 투표함에 소중한 뜻을 담아 넣습니다.   ©  청도 민주회의

▲  미국 시애틀 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   ©  미국 시애틀 민주회의
▲  미국 현지시간 3월 28일 시애틀 민주연합 이정주  대표(왼쪽 두번째)가 유학생들과 함께 재외 부재자 투표를 마치고 인증 샷, 오른쪽 부터 최은별 학생 (전남순천) , 박승 민주통합당 추천 재외선거 참관인, 이정주 시애틀 민주연합대표, 박성란 학생 (서울양천)   ©  미국 시애틀 민주회의
▲ 미국 로스엔젤레스  투표소 현장.  미주지역에서 가장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는 지역 답게 투표소 안에서 선거업무를 지원하는 직원들의 숫자도 가장 많다.  ©  LA 민주회의
▲  신분증 확인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LA 민주회의
▲ 가장 기본적인 신분증은 여권    © LA  민주회의
▲ 투표함으로 들어간 용지는 외교행랑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도착 해당 선관위로 발송된다.  © LA 민주회의
 
▲   뉴욕 맨하탄 총영사관에 마련된 뉴욕투표소. 전 세계 투표소 중 가장 교통이 복잡 한 곳 중 하나다.     © 뉴욕일보

▲   일본 동경 현지시각 3월 29일 오후 4시  동경민주연합 임원진들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찍은 인중사진  왼쪽 두번째 김달범 대표, 장영식 대표(세번째) 양동준 대표(네번째) 임계성 사무총장(맨 오른쪽)  ©  동경 민주회의
▲  장영식 동경 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언론사 카메라 요청에 의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동경 민주회의
▲  세계한인민주회의 준비위원장도 맡고 있는 장영식 대표가 투표소에서  일하는 요원들도 격려 ©  동경민주회의
 
▲  동경 세계한인인민주회의 이명호 자문위원도 한 표   ©  동경 민주회의
▲  일본 오사카총영사관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세계한인민주회의 최보인 자문위원(왼쪽 두번째) 과 박총석 자문위원(오른쪽서 두번째). 박총석 자문위원은 오사카 옥타회장을 맡고 있다. ©  오사카민주회의
 
<일본 나고야에서 온 사진과 글>

나고야 사진입니다. 투표자는 28일  166명, 29일  144명  입니다. 사진하고 신문기사를 보냅니다. 사진은  어느 어머니와 딸입니다. 같이 와서 처음으로 투표했어요.   © 일본 나고야 민주회의
▲     © 민주회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민주연합 송광종 대표  © 인도네시아  민주회의
▲ 세계한인민주회의 방진학  인도네시아 자문위원 "투표용지가  한국으로 잘 가야  할텐데"   ©  인도네시아 민주회의
▲  투표소참관인, "봉사활동 보람 커요. 공정한 투표 진행 중 "  민주당 추천 투표참관인  ©  인도네시아 민주회의
▲  말레이시아  민주연합 서해구 대표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있다.    ©  말레이시아 민주회의
▲ 말레시아  콰알라롬푸르  한국 대사관에 마련된 투표소 ©  말레이시아  민주회의
▲  투표 2일째 말레이시아 투표소   모습 ©  말레이시아 민주회의
▲  남미 브라질 상파올로 한국교육원에 마련된  브라질 투표소   한국에서 가장 먼 곳이다. © 뉴욕일보
 
▲  캐나다 토론토 투표소 투표 1호를 기록한 양응석 임성옥 부부   ©  캐나다 토론토 민주회의
▲  토론토 총영사관 총영사 부부도 나란히 한표    © 민주회의
▲   토론토 재외선거관리위원장 부부도  한표   ©  캐나다  토론토 민주회의

 <아르헨티나서 온 글 사진> 
첫날 투표사진 보냄니다.  대사님부부 투표사진과 위원들 준비하는과정등 2장 보내드림니다.  2월28일은 참으로 역사 적인 날이지요. 재외국민 투표 첫째날 저희 아르헨티나 에서는 175명 투표에참여 하시고 저희 예상은 80%정도 참여하실걸로 기대하고있읍니다. 이번 투표예 참여 하시는 분들깨서 정당 정책 홍보가 부족하다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앞으로 대선때는 당에서 준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람니다. 제가 9월달 쯤 한국 갈계획입니다.   ©  아르헨티나 민주회의
▲  아르헨티나 투소소가 투표를 앞두구 마지막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아르헨티나 민주회의
▲  아르헨타니 대사님 부부도 투표 첫 날 소중한 한표 행사   ©  아르헨티나 민주회의
▲  성악가 조수미씨가 투표 3일째인 30일 파리 대사관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 프랑스 민주회의
▲  미국 텍사스 휴스톤 총영사관 투표소   ©  휴스톤 민주회의
▲  여기는 불리비아 투표소입니다.  한국인이 적은 한산한 곳이지만 그래도 절차는 똑 같습니다.   © 민주회의
▲  볼리비아 공관 투표소에도 민주당 추천 선관위원이 공명선거를 위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 민주회의
▲  미국  애틀랜타 투표소 입니다.   ©  애틀랜타 민주회의
▲   애틀랜타 민주연합  전영현 대표(사진 오른쪽)와 임원들입니다. 애틀랜타 투표소는 총영사관이 아닌 한인회관입니다. 한인회관을 투표소로 사용한 곳은 애틀랜타가 유일합니다. 참 현명한 선택입니다.  투표소가 반드시 재외공관인 총영사관으로만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공관을 투표장소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할 경우 대체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  애틀랜타 민주회의
▲  아틀랜타 투표소 정당 참관인들입니다. ©  애틀랜타 민주회의
▲  애틀랜타 지역 투표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것은 투표소를 총영사관이 아닌 한인회관으로 정해  접근성이 좋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애틀랜타  민주회의

기사입력: 2012/03/28 [16:45]  최종편집: ⓒ okminjoo.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재외국민선거] 3시간 달려와 투표 “대한민국 국민됐다” 민주회의 2012/03/30/
[재외국민선거] 성악가 조수미씨도 파리에서 한 표 행사 민주회의 2012/03/28/
[재외국민선거] 재외국민 투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약속 민주회의 2012/03/27/
주간베스트 TOP10
  2015년 정관 개정안 보기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8길 7 민주당 중앙당사 7층 대표전화:02-2630-0065, 펙스번호02-2630-0061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사무총장 정광일ㅣ010-3064-0161ㅣ이메일 newminjoo@hanmail.net
Copyright ⓒ 2010 세계한인민주회의 . All rights reserved.
Contact decon@okminjoo.com for more information.